

재단법인 바보의나눔에서 보내주신 파트너단체 스티커를 입구에 부착했습니다.
3월 둘째 주 바보의나눔에서 총괄점검 차 사무실에 방문하셨습니다.
잔뜩 긴장한 모습으로 맞이했는데 엄격한 관리인의 모습보다는 '더 도와줄 일은 없는지, 사업수행하며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,
사업은 어떤 방식으로 진행하는지'를 꼼꼼히 체크하시고 현장의 목소리를 하나라도 더 반영하시려는 '동역자' 같은 모습이
인상적이었습니다.
올해도 바보의나눔의 파트너단체로서 사업 수행을 잘 진행하겠습니다.